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팔방미인으로 변신했다.
오는 11일까지 부산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낸시랭의 전시회가 오픈된다.
낸시랭의 작품이 전시된 이번 전시회는 (사)부산화랑협회 주최 하에 열린 올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행사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BAMA로, 10회차를 맞아 174개 화랑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낸시랭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2021 BAMA에 초대작가로 여러 작품을 선보이게 되어서 감사하다. 갤러리 한(Gallery Han)부스 B34, 부스 S1, VIP 라운지에서 저의 시그니쳐 작품 ‘터부요기니(Taboo Togini)’ 캔버스 믹스드미디어 작품들과 스칼렛(Scarlet) 캔버스 유화작품들 등 총 11점의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임에도 많은 관람객과 아트로 소통하고, 힐링되는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낸시랭의 대표작 중 하나인 ‘터부요기니’ 시리즈는 캐릭터가 꿈을 이루어주는 존재로,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따뜻한 감성의 독창적인 팝아트 작품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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