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니케이, 오늘(12일) ‘Bop oh!’ 발표…1년 4개월만 컴백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올 어라운드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키니케이의 새 앨범이 베일을 벗는다.

12일 정오 로칼하이레코즈(LOCALHIGH RECORDS)를 통해 발매되는 키니케이의 싱글 ‘Bop oh!’(바보)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싱글 ‘Bop oh!’는 R&B(알앤비), Synth-pop(신스팝), Hip-hop(힙합), Jazz(재즈)의 다양한 요소들이 잘 스며든 곡으로 키니케이의 신선하면서도 색다른 모습이 예고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키니케이의 새 앨범이 베일을 벗는다. 사진= JMG(로칼하이레코즈)
‘Bop oh!’는 1년 4개월 만에 돌아온 키니케이가 직접 프로듀싱을 맡았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으는가 하면, “그토록 내가 원했던 넌데 왜 나는 네게 티내질 못해”라는 가사로 사랑이란 주제를 ‘탐욕’, ‘끌림’ ‘씁쓸함’ 등의 감정으로 그려내고 있어 강한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키니케이는 이번 신곡에 대해 “살면서 우리는 많은 사랑을 만나게 되고 그 안에서 미치게 가져보고 싶은 소유욕 또한 마주하게 되지만, 가져지지 않는 현실에 소유하고픈 대상을 두고 스스로에게 쏟아 붓는 독백 같은 곡”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크레이티브디렉팅 등 다양한 방면으로 자신의 음악을 표현하는 알앤비(R&B)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 키니케이는 앞으로도 로칼하이레코즈(LOCALHIGH RECORDS)의 전폭적인 지원 속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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