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유튜버 심리섭이 아내이자 배우 배슬기의 드라마를 응원했다.
심리섭은 12일 인스타그램에 배슬기의 신작 SBS 드라마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 예고 장면 일부를 올렸다.
사진 속에는 배슬기가 남성 배우와 입을 맞추는 장면이다.
심리섭은 “배딱딱씨. 스킨십 다 빼시.. 아 벌써 찍었다고? #요즘은전개가참빠르네ㅎㅎ #SBS일일드라마 #아모르파티”라고 재치있게 패러디 글을 올렸다. 앞서 디스패치가 김정현과 서예지가 과거에 주고받은 문자메시지를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서예지는 김정현을 ‘김딱딱’이라 부르며 상대역인 배우 서현은 물론 여자 스태프들에게도 딱딱하게 대하고 스킨십을 하지 말 것을 종용했다.
심리섭의 게시물을 본 아내 배슬기는 “이게모야이인간아앜!!!!!!!!!!!”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배슬기, 심리섭은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