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인기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심경을 토로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나도 사람인지라 억울한 부분은 해명하고 낱낱이 다 밝히고 싶다”며 “그런데 그냥 내가 안고 가야 할 때가 많다. 나만 조용히 있으면 된다”라고 적었다.
이어 “여전히 이게 익숙지 않지만, 나이를 더 먹으면 괜찮아질까? 어른이 되는 길은 참 먼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지난 2월 싱글맘임을 고백했다.
▶다음은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전문. 나도 사람인지라 억울한 부분은 해명하고 낱낱이 밝히고 싶은데 그냥 내가 안고가야할때가 많다 나만 조용히 있으면 된다 여전히 이게 익숙치 않지만 나이를 더 먹으면 괜찮아질가? 어른이 되는길은 참 먼것같다.. 죽을만큼 힘들었던 시간도 다 지나가고 지금은 너무 좋다 .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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