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BAE173, 중독성 甲 ‘사랑했다’ 무대…9人9色 매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BAE173(비에이이일칠삼)이 신곡 ‘사랑했다’ 무대를 선보였다.

BAE173은 16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INTERSECTION : TRACE’(인터섹션 : 트레이스)의 타이틀곡 ‘사랑했다’ 무대를 펼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BAE173은 절도 있는 안무는 물론, 신인답지 않는 탄탄한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며 4세대 대표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BAE173(비에이이일칠삼)이 신곡 ‘사랑했다’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뮤뱅 캡처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타이틀곡 ‘사랑했다’는 파워풀한 기타 사운드 기반과 경쾌한 리듬이 포인트인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9인 9색의 매력을 자랑하는 BAE173의 두 번째 미니앨범 ‘INTERSECTION : TRACE’는 첫 번째 미니앨범 ‘INTERSECTION : SPARK’(인터섹션 : 스파크)의 스토리를 잇는 앨범으로, ‘INTERSECTION(교차점)’에서 만난 아홉 명의 소년이 만나는 과정에서 ‘SPARK’(불꽃)를 일으켜 ‘Trace(흔적)’을 남기며 ‘추적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스토리를 담은 앨범이다.

한편, BAE173은 각종 음악방송 무대와 팬 사인회는 물론,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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