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신성이 시청자에게 흥 넘치는 일요일 아침을 선물했다.
신성은 18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 여수 MBC ‘트로트 클라쓰’에 출연했다.
이날 신성은 훤칠한 비주얼은 물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에게 인사를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성이 시청자에게 흥 넘치는 일요일 아침을 선물했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정녕’으로 무대를 꾸민 신성은 독보적인 보이스를 뽐내는가 하면, 팬들에게 바치는 애절한 라이브로 안방극장을 저격했다. 이외에도 신성은 출연자들과 찰떡 케미를 자랑하거나, 풍부한 리액션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오는 24일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둔 신성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과 개인 유튜브 채널 뉴스타TV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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