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키움히어로즈는 2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경기에 배우 오영주(30) 씨를 시구자로 선정했다.
오영주 씨는 ‘하트시그널2’에서 따뜻하고 편한 매력으로 시청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방송활동 뿐 아니라 라디오 DJ, 강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예능프로그램 ‘프렌즈’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시구를 하는 오영주 씨는 “키움히어로즈 경기 시구를 할 수 있게 돼 설레고 영광이다. 시구자로서 야구장에 오시는 팬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키움이 28일 두산전 시구자로 배우 오영주를 선정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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