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측 “폭행사건, 공소권 없음 종결…논란 반성 중”(전문)[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의 폭행 사건이 종결됐다.

29일 노엘 소속사 글리치드 컴퍼니 측은 “지난 2월 부산에서 있었던 사건과 관련해 4월 15일 검찰에 송치됐고, 21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됐다”고 밝혔다.

이어 “물의를 일으켜 이유를 막론하고 소속사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아티스트 또한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스스로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의 폭행 사건이 종결됐다. 사진=글리치드 컴퍼니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최근 노엘과 지인 1명을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부산 부산진구 한 길에서 다른 사람과 시비가 붙으면서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 한편 노엘은 2017년 Mnet ‘고등래퍼’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노엘은 최근 1인 기획사 글리치드 컴퍼니를 설립하고 새 EP 앨범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하 글리치드 컴퍼니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글리치드 컴퍼니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노엘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노엘은 지난 2월 부산에서 있었던 사건과 관련하여 4월 15일 검찰에 송치되었고, 21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은 종결되었음을 전합니다.

물의를 일으켜 이유를 막론하고 소속사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아티스트 또한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스스로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논란에 대한 질책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기위해 노력하겠으며, 당사도 앞으로 아티스트의 관리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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