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박성연이 톡톡 튀는 분위기 메이커 맹활약을 펼쳤다.
박성연은 1일 오전 11시 10분 방송된 채널A ‘닥터 지바고’에 출연했다.
이날 박성연은 ‘닥터 지바고’의 건강 지킴이 리포터로 등장, 발랄한 목소리로 순식간에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드는가 하면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성연이 톡톡 튀는 분위기 메이커 맹활약을 펼쳤다. 사진=방송 캡처 박성연은 특히 골다공증을 극복한 고수를 찾아 올바른 걷기 운동을 직접 배우며 넘치는 의욕을 보여줘 시청자의 눈길도 끌었다. 또한 박성연은 틈틈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법은 물론 건강 비결에 관한 질문을 던지며 시청자에게 알찬 정보까지 전달하는 면모를 발휘했다.
앞으로도 박성연은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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