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채림 “5살 아들 바뻐…개인 시간도 필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채림이 팬들과 소통했다.

채림은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장품 브랜드 론칭은 물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아들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한국 나이로 다섯 살이다. 유치원에 갔다. 운동도 하고 노는 수업들을 한다. 바쁘다”고 웃었다.



배우 채림이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채림 SNS
또 팬들의 응원에 채림은 “저도 나이를 먹었으니 저를 좋아해주셨고 제 드라마를 보신 분들도 아이 엄마가 됐을 거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사업가로서 변신을 앞두고 그는 “사업을 하면서 다른 일을 같이 하기가 어렵다. 아이를 키우면서도 에너지와 시간을 많이 쏟아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균형 맞추기 쉽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엄마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아이가 없을 때도 저만의 시간이 필요하고 좋아했는데 이제 거의 없다”라며 앞으로도 팬들과 자주 소통하겠다고 약속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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