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는 4일 오후 MK스포츠에 “아직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완전히 나은 상태는 아니다”라고 건강상태를 밝혔다.
이어 “보호대는 착용하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탈부착을 하고 있다”라며 “오늘 ‘뽕숭아학당’ 촬영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발목부상을 당했던 가수 임영웅이 회복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임영웅은 조깅 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이후 깁스를 착용하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한편 임영웅은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1위를 등극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 중이다.
임영웅은 지난 3월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매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