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전 국가대표 빙상 선수 김동성과 인민정이 혼인신고를 했다.
인민정은 6일 자신의 공식 SNS에 “가정의 달 아픈 상처를 가진 두 남녀가 가정을 이루려 합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행복한 가정 이루어 잘 살겠습니다. 김동성 인민정 새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인민정과 김동성의 이름이 적혀 있는 혼인신고서가 보인다. 한편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인 김동성은 2004년 결혼 후 2018년 이혼했다. 지난 2월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여자친구 인민정과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인민정 SNS 글 전문 가정의 달
아픈 상처를 가진 두 남녀가 가정을 이루려 합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정 이루어 잘 살겠습니다.
김동성 인민정 새출발. /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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