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트라이비 “데뷔 90일, 달라진 점은 팬들과 함께 한다는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라이비가 데뷔 90일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후 트라이비(송선, 켈리, 진하, 현빈, 지아, 소은, 미레)의 두 번째 싱글 ‘Conmigo (꼰미고)’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현빈은 “첫번째 활동이 지나고 컴백을 또 하게 됐는데 아직까지 데뷔한 느낌이다. 그렇지만 활동 동안 성장을 해서 이번 활동을 더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트라이비가 데뷔 90일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티알엔터테인먼트, 멜로우엔터테인먼트
이어 진하는 “데뷔 전과 지금이 달라진 점은 팬분들이 함께 해준다는 점이다. 아직 만나지 못했지만 영통 팬사인회로 힘을 받았다”라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Conmigo’는 지난 2월 발매한 데뷔 싱글 ‘TRI.BE Da Loca(트라이비 다 로카)’ 이후 트라이비가 3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다.

타이틀곡 ‘러버덤 (RUB-A-DUM)’은 동화 ‘피리 부는 사나이’에서 모티브를 얻어 탄생한 곡으로, 시작부터 나오는 중독성 있는 피리 멜로디와 에너지 넘치는 드럼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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