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공개 열애 중인 가수 현아와 던이 달달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진나 27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이모티콘 한개와 여러 개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와 던은 작업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다정하게 데이트하는 중이다.
공개 열애 중인 가수 현아와 던이 달달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사진=현아 SNS 두 사람은 백허그를 하거나 서로 뽀뽀하는 등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커플답게 거리낌없이 스킨십을 해 눈길을 끈다.
현아와 던은 지난 2016년 5월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2018년 8월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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