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종 `첫 타석은 안타죠`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잠실)=김재현 기자

28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말 1사에서 LG 이형종이 안타를 치고 출루했다.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키움을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6위 키움은 LG를 상대로 2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