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9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9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 경기에서 전북 현대가 종료직전 터진 쿠니모토의 극적인 동점골로 양팀은 1-1 무승부 거뒀다.
종료 직전 전북 쿠니모토(17번)가 극적인 동점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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