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피트니스 모델 윤나겸이 2일 경기도 가평의 한 펜션에서 남성잡지 '맥스큐' 화보 촬영을 가졌다.
윤나겸은 2020 머슬마니아 제니스 챔피언십 대회에서 커머셜모델 노비스 톨 1위와 미즈비키니 노비스 톨 2위를 차지하며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 했다.
윤나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경기 가평)=천정환 기자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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