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성운이 이번 콘셉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7일 오후 하성운의 미니 5집 ‘Sneakers’(스니커즈)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지난 앨범을 통해 ‘처연 섹시’를 어필했던 하성운은 “이번엔 청량 발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개했다.
이어 “지금 헤어스타일이 조명이 세서 약간 회색빛이 도는데 난 태어나서 핑크색을 처음 해 본다. 언젠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고 안 하면 안 하겠다는 생각도 있었는데 이번에 처음 해봤다”라고 덧붙였다. 또 하성운은 “팬 분들이 핑크를 원하셨는데 완전 핑크는 아니다. 중간중간 포인트들이 있다”고 말했다.
하성운의 미니 5집 ‘Sneakers’ 앨범에는 보고 싶은 사람들을 자유롭게 만나지 못하는 상황, 끊어진 우리들의 관계가 다시 연결되는 역할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두에게 전하고 싶은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가 담겼다.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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