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남친과 오픈카 데이트 “허니, 나 불렀어?”[똑똑SNS]

배우 한예슬이 달달한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허니야, 응? 나 불렀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픈카 운전석 옆자리에 타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 한예슬이 달달한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한예슬 SNS
한예슬은 카메라를 향해 뒤돌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13일 10세 연하 연인과 열애를 직접 공개했다.



이후 한예슬 남자친구가 과거 유흥업소 접대부였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한예슬은 “예전 직업은 연극배우였고 가라오케(녹음반주 노래방)에서 일을 했던 적이 있던 친구”라면서 “많은 분들이 호스트바와 가라오케가 같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전 다 오픈된 곳이 가라오케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남자친구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직업에 귀천이 없듯이 전 제 감정에 솔직하게,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의 흐름 속에 여자로서의 한예슬도 소중해지고 싶어서 남자친구의 배경보단 제 감정이 느끼는 대로 지내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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