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W 측 “휘인 재계약 불발? 논의중…결정된 바 없어”(공식입장)

마마무 소속사 RBW가 휘인의 재계약 관련해 결정된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RBW는 9일 오후 MK스포츠에 “휘인 재계약 관련하여 아직 결정된바가 없으며, 최종 논의중인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결정과 동시에 공식적으로 알려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휘인 사진=천정환 기자
마마무는 올해 표준계약서상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데뷔 7년 차를 맞아, 현 소속사 RBW와 재계약을 의논해왔다. 이에 지난 1월 솔라와 문별이 재계약을 체결했고, 3월에는 화사까지 재계약했다. 휘인만 남겨진 상태, 회사와 재계약을 체결한지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 2일 새 미니앨범 ‘WAW’를 발매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