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와 SSG 랜더스의 2021 KBO리그 팀 간 8차전이 비로 열리지 못했다.
KBO는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t와 SSG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인천 지역에는 경기 시작 1시간 30분 전인 17시를 기점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빗줄기가 점차 굵어지면서 당초 예정된 18시 30분에 경기를 개시하지 못했다.
kt 위즈와 SSG 랜더스의 10일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사진=MK스포츠 DB 현장에 파견된 KBO 경기감독관은 이후 18시 53분 우천 취소를 최종 결정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김지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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