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붐박스, 코로나19 완치 판정…‘황금 마우스’ 심사위원으로 컴백(공식)

미스터 붐박스가 코로나 완치 판정 소식과 함께 예능 컴백을 예고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미스터 붐박스는 걱정 속에 무사히 코로나 완치 판정 후 자가격리 기간까지 마쳤다.

그는 ‘황금마우스’의 심사위원으로서 다시금 오디션 대세의 행보를 이어간다.

미스터 붐박스가 코로나 완치 판정 소식과 함께 예능 컴백을 예고했다. 사진=황금마우스
‘황금마우스’에는 미스터붐박스(고영빈)를 비롯해 ‘개그콘서트’ 장종원 작가, 탤런트 김정태, 낄낄상회(유튜브100만 구독채널) 등이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한편 ‘황금마우스’는 온라인을 통한 예선전(6월26일까지), 대회공식홈페이지를 통한 본선전(7월6일부터 8월8일까지)을 거쳐 오프라인 결선전(8월12일)을 통해 1위, 2위, 3위를 선발한다.



이번 오디션은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열리며, 후원과 협찬은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기업인 희래(주)가 맡았으며 스타인플루언서와 동행하는 기업 ‘케이스타즈 플랫폼(K:STARS Platform) 주관으로 진행된다. 관계자는 “코로나로 웃음을 잃은 우리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평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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