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과 함께’ 신성, 사연 주인공에 똑 부러지는 해결책+위로 선물

‘김혜영과 함께’ 신성이 사연남으로 활약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Radio ‘김혜영과 함께’에서는 신성이 출연했다.

이날 신성은 사연 전해주는 남자 ‘사연남’으로 김혜영과 함께했다.

‘김혜영과 함께’ 신성이 사연남으로 활약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사진=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그는 등장부터 “헉헉. 사연을 가지고 뛰어오느라 힘들다”라며 청취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그러면서 신성은 자기 물건은 절대 버리지 않으면서 가족들의 물건을 몰래 버리는 아내가 고민이라는 남자의 사연을 전하며 “저도 잘 버리지 못하는데 한 번씩 모아서 버린다. 남편분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버리지 말라고 어필해보면 어떨까 싶다”고 해결책을 전했다. 이어 9살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에 눈을 뜬 자식이 걱정이라는 두 번째 사연의 주인공에 대해선 “너무 걱정안하셔도 된다. 따듯한 마음을 가졌다는 뜻”이라며 위로를 전했다.



이외에도 김혜영과 폭풍 케미를 선보인 신성은 넘치는 예능감으로 큰 웃음까지 선물하며 풍성한 재미를 안겼다.

한편 신성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뉴스타TV’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