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연박물관’ 이소라, 1000만원대 명품 캐리어 등장에 사심 발동

1000만원대의 명품 캐리어가 실연품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든다.

16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실연박물관’ 4회에서는 명품 캐리어를 든 한 사연자가 찾아온다.

이날 성시경, 이소라, 딘딘은 고가의 실연품을 보고 당황한다. 특히 이소라는 장갑을 찾으며 실연품을 살펴보는가 하면, “저희 전시관이 그렇게 안전하지는 않다. 제가 개인적으로 보관해드릴 수도 있다”라고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1000만원대의 명품 캐리어가 실연품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든다. 사진=KBS Joy
이에 사연자는 “22살 때 백화점에서 직접 800만원을 주고 구매했다”라고 밝혔고, 3MC는 “지금은 더블을 줘야 하는 걸로 알고 있다”라고 덧붙여 이해를 돕는다. 특히 사연자는 자신의 현재 직업을 공개해 3MC를 충격에 빠뜨린다고. 그는 한 달 수입 5000만원에서 2억 빚더미에 앉게 된 파란만장한 삶을 이야기해 흥미를 높인 뒤, 명품 캐리어의 전시 여부를 결정해 3MC를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실연박물관’은 시청자들의 사연을 공식 이메일을 통해 상시 모집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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