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에버글로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대체불가 ‘무대 맛집’

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비주얼, 퍼포먼스, 가창력 등 어느 것 하나 빠짐 없는 무대를 선사했다.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는 1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세 번째 싱글 ‘LAST MELODY(라스트 멜로디)’ 타이틀곡 ‘FIRST(퍼스트)’ 무대를 펼쳤다.

이날 에버글로우는 여전사 비주얼과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격한 안무, 퍼포먼스 중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이 에버글로우의 탄탄한 실력을 증명했다.

에버글로우(EVERGLOW)가 비주얼, 퍼포먼스, 가창력 등 어느 것 하나 빠짐 없는 무대를 선사했다. 사진=방송 캡처
에버글로우는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비장함이 가득 담긴 눈빛과 파워풀한 춤선 등으로 퍼포먼스를 소화하며 ‘이글에글’ 열정을 불태웠다. 에버글로우의 열정 만큼이나 뜨거운 퍼포먼스가 무대를 가득 채웠다. 에버글로우는 지난달 25일 세 번째 싱글 'LAST MELODY'로 8개월 만에 컴백해 강렬한 카리스마와 역대급 퍼포먼스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FIRST’는 뮤직비디오 5000만 뷰 돌파, SBS MTV ‘더쇼’ 1위 및 2주 연속 1위 후보 등 국내외에서 의미있는 성적을 기록했다.



에버글로우의 ‘FIRST’는 업템포 팝 음악으로, 세상의 어둠에 맞서 희망의 빛을 찾아 새로운 시작을 연다는 당찬 메시지를 감각적인 가사로 풀어냈다.

한편, 에버글로우는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로 활발히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근에는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 팬 커뮤니티를 오픈했으며, 오는 7월 25일 오후 3시에는 첫 단독 온라인 콘서트 'THE FIRST(더 퍼스트)'를 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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