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 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1회초 2사 1루에서 LG 채은성이 SSG 선발 오원석을 상대로 선제 투런홈런을 날리고 김호 코치의 축하를 받으며 홈을 밟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