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경찰서 다녀오게 만드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악플러의 댓글이 담겨있다.
가수 김송이 아들 관련 악플에 분노했다. 사진=김송 SNS
악플러는 “선이가 강원래 씨를 많이 닮았다. 아들은 아빠 팔자 닮는다던데 딱 봐도 선이도 30대 초반 교통사고로 장애인 될 팔자다. 휠체어 타는 연습 미리미리 시켜라”고 도 넘는 댓글을 남겨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이에 김송은 “너 나 잘못 건드렸어. 내가 너 끝까지 잡는다”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