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들은 애덤 프레이지어(2루수) 키브라이언 헤이스(3루수) 브라이언 레이놀즈(중견수) 제이콥 스탈링스(포수) 필립 에반스(우익수) 에릭 곤잘레스(1루수) 벤 개멀(좌익수) 케빈 뉴먼(유격수) 윌 크로우(투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스탈링스는 4번 타자로 출전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전날과 차이가 이다면 좌타자 콜린 모란이 빠지고 우타자 곤잘레스가 들어왔다는 것. 모란이 있던 4번 자리에는 스탈링스가 들어왔다. 지난 21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홈경기에서 좌완 선발 샘 헨트지스를 상대할 때와 같은 라인업이다. 당시 그를 상대로 5회까지 무득점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