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연을 전하는 남자로 등장한 신성은 부드럽고 감미로운 가습기 보이스로 청취자들의 귀를 호강시키는가 하면, 센스 넘치는 리액션으로 듣는 재미를 더했다.
신성이 뭉클한 사연으로 긴 여운을 선사했다. 사진=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특히 딸에 대한 사랑이 흠뻑 묻어 나오는 아버지의 편지가 소개되자 신성은 “아버님의 글이 정말 훌륭합니다”라고 언급해 감동을 그대로 전하는 것은 물론, 과거 아버지가 직접 쓴 편지를 받았던 일화를 밝혀 모두가 눈물을 글썽이게 만들었다. 이외에도 신성은 각기 각색의 사연에 깊은 공감을 표하는 것은 물론, 적재적소의 리액션을 이어가 능숙한 진행력도 보여줬다.
‘김혜영과 함께’를 비롯한 방송 프로그램과 개인 유튜브 채널 ‘뉴스타TV’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신성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