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단 롯데자이언츠가 29일 키움 히어로즈와 KBO리그 원정경기부터 최현 코치를 감독대행으로 하는 체제에 돌입한다.
래리 서튼 감독은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롯데 측은 “자녀 2명이 27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튼 감독은 자녀들의 확진 후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이 확인됐다. 재검사에서도 양성이 나오지 않으면 7월8일부터 롯데를 다시 지휘할 수 있다.
리 서튼 감독의 자가격리에 따라 롯데자이언츠가 29일부터 감독대행 체제에 돌입한다. 사진=MK스포츠DB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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