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는 지난 30일 오후 6시, 공식 트위터 채널을 통해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을 진행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이날 드리핀은 첫 번째 싱글 ‘프리 패스(Free Pass)’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팬들이 보내준 질문에 답하는 등 다채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드리핀(DRIPPIN)이 컴백을 기념해 팬들과 특별한 소통 시간을 가졌다. 사진=캡처
먼저 드리핀은 ‘프리 패스(Free Pass)’ 앨범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골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차준호는 “마린룩을 입어보고 싶었다. 마린룩 입은 사진이 청순하고 잘 나온 것 같아 가장 마음에 든다”라고 밝혔다. 드리핀은 ‘프리 패스(Free Pass)’ 티저 이미지와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주창욱은 “놀이동산에서 촬영을 했다. 바이킹을 타면서 김동윤이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했다. 연습생 때는 많이 무서워했는데 이제는 잘 타더라”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 김민서는 “뮤직비디오를 캠핑장에서 찍었는데 그때 별을 처음 봤다. 북두칠성을 봤는데 너무 선명하게 봐서 기억에 남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드리핀은 팬들의 질문에 하나씩 답을 하며 깊이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드리핀은 정성스럽게 쓴 팬들의 질문에 모두 답하기 위해 빠르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이며 남다른 팬 사랑을 자랑했다.
약 60분 동안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 드리핀은 “드리밍에게 많은 걸 알려드린 것 같아 뿌듯하다. 음악방송을 이제 시작하는데 건강하게 활동할 테니 지켜봐 달라”라며 “드리밍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하다. 드리핀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드리핀은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 누적 시청자 수 59만 명을 기록하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