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로맥 `캐나다 최고 야구 선수상 수상` [MK포토]

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경기에 앞서 SSG 로맥이 마이클 대나허 주한 캐나다 대사로 부터 팁오닐 상을 수상받고 가족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팁 오닐상'(TIP O'NEILL AWARD)은 캐나다 야구 명예의 전당이 수여하는 상으로 매년 캐나다 출신 야구 선수 중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로맥은 20년 기준 32홈런 91타점의 좋은 성적으로 조이보토,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등 쟁쟁한 메이저리그 선수들을 제치고 수상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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