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동 전유진, 취약계층 식비 지원…선한 영향력

가수 전유진이 선한트롯 6월 가왕전 상금 40만원 전액을 취약계층의 식비 지원을 위해 지파운데이션에 전달했다고 선한트롯 측에서 밝혔다.

또한 6월 선한트롯가수에 선정되어 7월 1일부터 15일간 여의도역에 홍보영상이 게시될 예정이라고 함께 전했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지난해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전유진 사진=전유진 SNS
KBS2 ‘노래가 좋아’의 ‘트로트가 좋아’ 특집에서 결선 준우승해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이름을 널리 알렸다. 아직 본격적인 가수 활동보다 학업에 전념하고 있는 가수 전유진이지만 팬들의 열성적인 응원으로 다른 선배 가수들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며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무서운 신인으로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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