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기수가 성형사실을 밝혔다.
김기수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목 다 떼고 이제 붓기 빠지는 타임... 통증이 좀 나아져서 생존신고합니다. 어때요?”라고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기수가 마스크를 살짝 내린 채 얼굴 일부를 노출하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전과 달리 날렵하고 높은 콧대와 V라인이 시선을 모은다. 또한 “세상 시커먼 블랙헤드 손 안 대고 없애고, 셀카 삼매경 하고 있다”라며 “코 수술은 다음주에 안쪽에 실 제거하고 끝! 사각턱 안면윤곽은 워낙 큰 수술이라서 경과를 더 봐야한다”라고 알렸다.
한편 김기수는 2015년부터 유튜브 채널에서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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