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선언’ 98kg 장성규, 4주 동안 무슨 일이?

98kg의 체중을 공개한 방송인 장성규가 성공적인 감량이 진행되고 있다는 근황을 알렸다.

장성규는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그는 어릴 적 소아비만을 겪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성인이 된 후에도 많은 감량에 도전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40대를 앞두고 건강을 위해 체중조절에 돌입했다고 알려 대중의 응원을 받고 있는 장성규는 특히 DJ.DOC 정재용, 빅마마 이영현과 배우 이승연 등의 감량을 돕고 있는 헬스케어 기업과 함께 감량에 나서고 있다고 솔직히 고백해 화제가 됐다.

장성규가 성공적인 감량이 진행되고 있다는 근황을 알렸다. 사진=쥬비스, 장성규 SNS
이후 4주 만에 10kg을 감량한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일 것 같은 턱선 뭐지? 4주 만에 10kg 감량 마지막 다이어트는 성공하고야 만다. 내 목표는 감량이 아니라 감량 후 유지하는 것이다”라는 글과 함께 ‘#유지태 #같은옷다른느낌’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장성규는 “이전에는 술자리도 많고 불규칙한 식생활 습관으로 불편함이 있었지만 감량을 위해 이런 들을 개선하니 바뀌니까 아내가 너무 좋아한다”며 “살이 빠지니까 피부도 좋아지고 매일 매일 활기도 넘쳐 이전과는 정말 생활이 달라지는 것 같다”고 감량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과거에는 굶기도 하고 운동도 많이 해 감량을 하는 것이 너무 스트레스였으나 전문가와 함께 식사를 건강하게 챙겨 먹으며 관리에 나서니 감량도 수월하며 요요 현상이 올 것 같다는 걱정이 들지 않는다”고 자신감을 비쳤다.

그는 “꼭 적정 체중까지 감량한 후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그리고 감량뿐 아니라 유지까지 완벽하게 성공해서 유지태를 보여드리겠다”며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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