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는 8일 오전 8시 5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있는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리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들은 마르커스 시미엔(2루수) 보 비셋(유격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1루수) 조지 스프링어(중견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 랜달 그리칙(지명타자) 캐반 비지오(3루수)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좌익수) 대니 잰슨(포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대니 잰슨이 다시 류현진과 호흡을 맞춘다. 사진=ⓒAFPBBNews = News1
잰슨이 류현진과 호흡을 맞춘다. 지난 6월 5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경기 이후 처음이다. 잰슨은 그사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다 최근 복귀했다. 류현진과 잰슨은 이번 시즌 11경기를 함께했고, 3.23(64이닝 23자책)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현재 토론토에서 가장 호흡이 잘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