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캡처에는 “박유선 님. 거짓말은 그만 좀요. 방송 나가던 날 비비만 발랐다? 공구 중에 정정 안 하시면 헤어 메이크업 받으신 곳 공개해야 하나요? 지켜보는 눈이 많아요. 화장품 제공받는 공급가 폭리 몰라서 가만있는 거 아니에요”라며 “화장품 82로 돈벌이하겠다는 건데, 지켜보는 사람 많으니 자중하시죠”라는 글이 담겨있다.
DJ DOC 이하늘 전 부인 박유선 씨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사진=박유선 SNS
이에 박유선 씨는 “촬영날 헤메는 무슨. 비비만 바르고 제 머리 제가 했고요. 화장품 공급가가 얼마든 남들에게 피해 준 것 없습니다”라며 “카페 알바 이번주도 출근하는데, 도대체 무슨 말씀이세요. 알바 시작한지 벌써 1주년이 다 돼가는걸요”라고 반박했다. 이어 “뭐가 이리 마음에 안 드시는지요? 궁금”이라며 “마음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자중하시죠는 반~사”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유선 씨는 지난 2018년 이하늘과 17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하 박유선 씨 SNS 게시글 전문. 어휘구사가 너무 비슷해서 바로 알겠는데 아이디 바꿔가며 여러번 디엠 주셔서 처음으로 답변 드려요!
다 캡쳐 해놨는데 이번 메세지는 비교적 양호하시네요.
촬영날 헤메는 무슨 비비만 바르고 제 머리 제가 했구요^^
화장품 공급가가 얼마든 남들에게 피해준것 없습니다.
20살부터 네일 광이라 작년에 손톱 약해져서 딱 1년 쉬고 안한 적 없고요.
호캉스 너무 좋아해서 돈 모아 큰 맘 먹고 한번씩 다닙니다 왜요….
카페 알바 이번주도 출근하는데 도대체 무슨 말씀이세요ㅋㅋㅋㅋ
알바 시작한지 벌써 1주년이 다되가는걸요.
살림만 하고 살다가 저도 이제 일도 하고 남들처럼 돈도 벌고 때론 즐기며 열심히 살아보겠다는데 뭐가 이리 마음에 안드시는지요…?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