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유민상과 김태균이 장거리 운전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개그맨 유민상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800km 운전 후 출장을 위해 500km 운전을 앞두고 있다는 사연을 보냈다.
‘컬투쇼’ 유민상과 김태균이 장거리 운전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에 김태균은 “장시간 운전한 지 정말 오래됐다. 저는 장시간 운전 힘들다. 유민상 씨는 어떤 편인가”라고 물어봤다. 유민상은 “저도 1시간 30분이 맥스인 것 같다. 그게 넘어가면 너무 힘든 것 같다”라고 답했다.
한편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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