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가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은 좀 붙은것 같기도 한데.. (운동 일도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붓기는 없는 그런 느낌”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다음 유튜브 콘텐츠 주제는 ‘마이 블랙 비키니’”라고 귀띔했다.
그는 “노출이 많은 만큼 피부 관리도 신경 쓰이죠. 마시고 바르고 문지르고 하면 진짜 쉴 틈도 없어요 ㅎㅎ붓기가 생길 틈이 없다구용”라고 꿀팁을 전했다. 그러면서 “유튜브는 곧 만나요~ 셀프 홈케어 팁도 쏙쏙 MY BLACK BIKINI”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가희가 비키니를 입은 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가희는 현재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 그는 SNS를 통해 발리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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