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조국이 김성은의 버킷리스트를 들어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정조국은 삼 남매 육아로 고생한 아내 김성은을 위해 김성은 DAY를 지정, 아내의 버킷리스트를 들어주기로 했다. 평소 김성은은 ‘너는 내 운명’에서 알아주는 '남편 바라기'인 만큼 정조국의 제안에 행복한 웃음을 감추지 못한 채 부부로서 함께하고 싶었던 것들을 적어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어 공개된 김성은의 버킷리스트는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평소 애정표현이 적은 편인 정조국이 당황할 정도로 오그라드는 내용만 가득했기 때문. 이에 지켜보던 MC 서장훈조차 “지친다”라며 경악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김성은의 10가지 버킷리스트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내 체념한 정조국은 김성은을 위한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실행했고, 김성은은 정조국의 반강제 사랑꾼 면모에 감동하며 만족했다. 그러나 김성은 본인조차 콤플렉스로 꼽았던 발에 ‘이것’ 해주기에 정조국은 결국 한계에 부딪혔다. 김성은은 주저하는 정조국에게 "사랑한다면 해줘"라며 요구했고, 급기야 정조국은 참기 힘들다는 표정을 지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고 전해진다.
한편 정조국은 김성은의 마지막 버킷리스트를 이루어주기 위해 온 가족 함께 야외로 이동했다. 정조국이 준비한 장소에 도착한 김성은과 삼 남매는 무려 80m 길이에 달하는 초대형 ‘이것’에 깜짝 놀라 했다.
첫째 태하와 둘째 윤하는 태어나 처음 보는 광경에 곧바로 달려들었다는데. 산속에 등장한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김성은♥정조국 부부의 달콤살벌한 ‘버킷리스트 달성기’는 1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