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소혜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참여를 하게 됐다”며 “대본을 봤을 때 귀문의 들어가기 전과 후의 캐릭터 심리가 너무 달라서 그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귀문’ 김소혜, 이정형, 홍진기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CJ CGV㈜
이정형은 “저는 오디션을 보는 입장이었는데 한국 최초로 시도되는 다양한 기술들이 있는데 거기에 제가 역할을 맡아서 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진기도 “시나리오를 보면 공포 호러물을 어떻게 쓰여졌는지도 궁금했고 어떻게 촬영했는지도 궁금했다. 이번 기회로 그 호기심을 풀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귀문’은 프로덕션 단계부터 2D와 ScreenX, 4DX 버전을 동시 제작한 최초의 한국 영화이자 국내뿐 아니라 미국, 캐나다, 유럽, 동남아 등 전 세계 약 2,000여 개 관에서 동시 개봉 예정인 글로벌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