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 올림픽 수영 남자200m 자유형 준결승 경기가 26일 오전 도쿄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렸다.
황선우가 몸에 물을 적시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황선우는 자유형 200m 준결승 2조에서 1분45초53를 기록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 했다.
[도쿄(일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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