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국가대표 황선우가 27일 오전 도쿄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수영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45초26로 7위를 기록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황선우가 결승전 경기에서 물살을 가르고 있다
[도쿄 아쿠아틱센터(일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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