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사브르 동메달 환호 [MK포토]

1일 오후 양궁과 펜싱, 사격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올림픽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2020 도쿄올림픽 여자 사브르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대표팀 선수들이 귀국 인터뷰를 마치고 팬들 응원에 손을 흔들어 답하고 있다.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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