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아이돌차트 7월 기부스타 1위에 올랐다.
영탁의 팬들은 7월 한 달간 아이돌차트를 통해 32만 8100원을 기부했다.
영탁은 지난 6월에도 이달의 기부스타에 선정된 바 있다.
영탁이 아이돌차트 7월 기부스타 1위에 올랐다.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아이돌차트는 사이트 내 특정 상품 이용 시 일정 비율로 기부 가능한 포인트로 돌려주는 'TP포인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영탁 외 7월 기부스타는 김호중(30만 1790원), 이찬원(20만 7100원), 홍자(10만 600원)이다.
각 스타의 이름으로 적립된 기부금은 취약계층의 아동을 위해 사용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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