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문희경과 34년 만에 재회? “앞으로 오래 함께 갈 생각”

가수 한혜진이 문희경과 찐우정을 자랑했다.

한혜진은 6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이날 한혜진은 ‘찐우정은 바로 우리’ 특집에서 문희경의 친구로 등장, “정말 좋은 친구다. 34년 만에 만나서 요즘 자주 연락하고 지낸다”라며 문희경과의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

한혜진이 문희경과 찐우정을 자랑했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 한혜진은 “TV를 보는데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나왔었다. 당시 희경이랑 비슷한 사람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힙합 프로그램에서 희경이가 노래하는 걸 듣고 바로 알아챘다”라는 사연과 함께 가수를 꿈 꿨던 스토리까지 공개했다. 또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서 34년 만에 문희경과 재회했던 한혜진은 “22살 때 이후 세월이 지나 오랜만에 만났으니까 앞으로 오래오래 함께 갈 생각”이라며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레전드 트로트 디바로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한혜진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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