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선, 열일 ing…이번엔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 도전

가수 황인선이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6일 오후 황인선의 소속사 뉴플래닛엔터테인먼트는 “황인선이 오늘(6일) 밤 9시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 내 채널 ‘황이모’에서 정세균 전 총리와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방송에서 황인선과 정세균 총리는 태백 특산품인 ‘태백탄탄 꿀빵도너츠’를 소개하고 시청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황인선이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사진=뉴플래닛엔터테인먼트
황인선과 정 전 총리가 이날 소개하는 태백시에서 직접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 선정한 우수 특산물인 ‘태백 으뜸 특산품’으로 이미 대중들에게 입소문을 타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도너츠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학창 시절 직접 빵을 팔며 학비를 벌었던 과거와 최근 우연히 도너츠를 맛보고 그 맛에 반해 제조자를 돕고 우수한 특산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황인선의 라이브 커머스 방송 출연을 결심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인선은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황이모’라는 별명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3월 싱글 앨범 ‘버티고개’를 발매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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