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거미 “♥조정석, ‘아로하’ 1위 후 음원 발표 생각해”[MK★TV픽]

‘불후의 명곡’ 거미가 조정석의 다정함을 자랑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거미 편이 공개됐다.

이날 신동엽은 “아이와 얼마나 행복하게 지내는지, 남편과 얼마나 행복하게 지내는지 궁금한가 보다. 오늘 여기 나온다니까 어떤 응원을 해줬나”라고 질문했다.

‘불후의 명곡’ 거미가 조정석의 다정함을 자랑했다.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캡처
거미는 “‘여기에 앉아도 될까’ 고민할 때 그래도 되는 사람이라고 이런 이야기를 해주더라. 그런 격려들을 늘 해준다”라고 답했다. 신동엽은 “예전에 조정석이 드라마에서 ‘아로하’를 불러서 몇 달 동안 1위를 했다. 그때 약간 거만해진 남편의 모습을 발견했나”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거미는 “본인도 못 믿었고, 지금도 신기해하는데 자꾸 노래를 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음원을 발표할까?’ 이런 생각도 하는 것 같다. 진심으로 노래하는 걸 좋아한다. 음악을 사랑하는 분이다”라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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