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민혁이 완치 판정 이후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이민혁은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랑 증상이 굉장히 비슷하신 분이 계시더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나도 폐렴이 생겼었고 일주일 정도를 계속 38~40도를 오갔다. 기침, 두통도 너무 심했고”라고 증상에 대해 설명했다.
비투비 이민혁이 완치 판정 이후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이어 “물론 지금은 완치됐고 건강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민혁은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내가 이겨냈듯이 고생하고 계신 모든 분들이 잘 이겨내시고 꼭 건강하게 완치하시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한편 이민혁은 지난달 1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최근 완치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하 이민혁 인스타그램 스토리 전문 코로나 질문이 몇 개 보여서 남겨요.
특히 저랑 증상이 굉장히 비슷하신 분이 계시던데 저도 폐렴이 생겼었고 일주일 정도를 계속 38~40도를 오갔어요.
기침, 두통도 너무 심했구요.
물론 지금은 완치됐고 건강합니다.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제가 이겨냈듯이 고생하고 계신 모든 분들이 잘 이겨내시고 꼭 건강하게 완치하시길 바랄게요.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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