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도쿄 올림픽에 참가했던 LG 오지환이 잠실구장 그라운드를 거닐고 있다.
전반기를 2위로 마감한 LG는 후반기 첫 경기에서 SSG를 상대로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리그 4위의 SSG 역시 후반기 첫 경기 승리를 위해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